✎ 직접 만든 페이지 · 2026. 10

안녕하세요,
김민기입니다

꼼꼼하게 만들고, 끝까지 해내고, 같이 고민하는 사람.

“오늘도 한 걸음 — 어제보다 조금 나은 내일로.”

이 페이지의 목적 나를 처음 만나는 누구에게나 — 함께 일할 사람이든, 채용 담당자든, 친구든 — 김민기가 어떤 사람인지 한 화면에서 보여주기 위해 만든 공개 소개입니다.

말이 아니라 근거로

강점 3개, 상황 · 행동 · 결과

각 카드를 눌러 펼치면, 그 강점이 실제로 드러난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상황

처음 만든 웹 페이지를 과제로 제출하기 직전, 이미 늦은 밤이었습니다.

행동

페이지의 버튼·링크·입력칸을 목록으로 적어 하나씩 다시 눌러 보고, 작은 화면에서 잘리는 곳이 없는지 끝까지 확인했습니다.

결과

제출 뒤 “안 열리는 곳이 있다”는 피드백 없이 통과했고, 그 점검표는 지금도 매 과제에서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상황

처음 써보는 Firebase로 로그인과 데이터 저장 기능을 직접 붙여야 했습니다.

행동

공식 문서와 예제를 처음부터 차례로 따라가며 인증과 데이터베이스 연동을 손수 구현했습니다.

결과

로그인과 저장이 실제로 동작하는 화면을 배포 주소로 완성해, 다른 사람이 직접 켜보고 확인할 수 있게 남겼습니다.

상황

옆 자리 사람이 오류 메시지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몰라 진행이 멈춰 있었습니다.

행동

화면을 같이 보며 오류 문장을 한 줄씩 따라가 원인이 있을 만한 곳을 함께 좁혀 나갔습니다.

결과

원인을 찾아 같이 고쳤고, 그 뒤로 주변에서 “이것 좀 같이 봐줘”라고 먼저 찾는 사람이 됐습니다.

지금 이 순간

요즘의 나

집중 중

데이터를 다루는 챗봇 서비스와 이번 소개 페이지 — 직접 눌러 보고, 고치고, 다시 눌러 보는 시간이 제일 재밌습니다.

배우는 중

GitHub에 코드를 올리고 Pages로 공개하는 흐름을 이번에 처음 끝까지 해봤습니다. AI가 만든 음악을 듣고 만드는 쪽에도 빠져 있습니다.

좋아하는 순간

콘솔에 빨간 오류가 하나도 없을 때, 그리고 내가 만든 게 실제 주소로 열릴 때. 그 두 순간이 제일 뿌듯합니다.

  1. 처음

    웹 페이지를 처음 만들어 보며 HTML·CSS·JS를 익혔습니다.

  2. 그다음

    Firebase로 로그인과 데이터 저장을 붙여 배포 주소까지 만들었습니다.

  3. 지금

    공개 범위를 직접 정해 만든 이 한 페이지를 공개했습니다.

한눈에 보면 — ENTJ 추진력 계획 세우기 끝까지 가기 밤형 인간

취향

좋아하는 것

물어본다면

이런 질문에는 이렇게

혼자 하는 걸 좋아해요?

혼자 파고드는 시간도 좋아하지만, 결국 같이 고민할 때 제일 좋은 답이 나오더라고요.

요즘 제일 빠진 건?

AI로 노래 만들기 — 밍이뮤직하우스 채널에 올리는 중입니다. 이 페이지 BGM도 거기서 나옵니다.

일할 때 버릇은?

체크리스트부터 만들고, 콘솔 오류가 0이 될 때까지 놓지 않는 편이에요.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

직접 정한 선

공개 범위

이력서가 아니라, 내가 정한 만큼만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

공개합니다

  • 이름(김민기)과 한 줄 소개
  • 강점 3개와 그 근거가 된 경험
  • 공개 가능한 작업·저장소 링크
  • 좋아하는 도구와 취향

공개하지 않습니다

  • 연락처 · 주소 · 생년월일 등 신원 정보
  • 얼굴 사진
  • 비밀번호 · API 키 · 비공개 저장소 주소
  • 가족 · 지인 등 다른 사람의 정보

패스키 잠금

나만의 자리

위까지는 누구나 보는 공개 영역, 여기부터는 비공개입니다 — 내용은 이 페이지 소스에 없고, 패스키 서명이 서버 검증을 통과해야만 내려옵니다.

안에 있는 내용은 전부 시연용으로 만든 예시입니다 — 실제 연락처나 신분 정보는 넣지 않습니다.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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